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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식 마라탕?…서울드래곤시티서 '중국 본토 맛' 선보여

기사승인 2019.08.19  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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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일 레스토랑의 플레이버 오프 차이나 프로모션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호텔 복합 구역인 서울드래곤시티에 속한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용산이 요즘 떠오르는 요리인 마라탕을 선보이는 '플레이버 오브 차이나'(Flavour of China)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비스 스타일 7층에 자리한 '인 스타일'은 아시아 및 한식을 기본으로 한 40여 종의 음식이 제공하는 뷔페 레스토랑으로, 무더운 여름 입맛을 잃기 쉬운 고객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프로모션엔 중국 본토의 맛과 향을 그대로 전하는 다채로운 중화요리와 더불어 중국 '칭따오' 생맥주 1잔을 포함한다.

특히 가장 눈길을 끄는 메뉴는 독특한 향신료와 중독적인 매운 맛으로 요즘 특히 젊은 층에게 대세 음식으로 떠오른 마라탕이다.

호텔 세프의 솜씨가 녹아 있는 '인 스타일' 뷔페 마라탕은 신선한 고기·해산물·각종 채소 등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이밖에 도미찜, 비녀 전복, 라즈지 등 진귀한 재료들로 중화요리의 풍미를 가득 느낄 수 있는 요리들과 칭따오 맥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양고기 꼬치' 등도 선보인다.

'플레이버 오브 차이나' 프로모션은 다음달 27일까지 진행하며, 매주 금요일 점심(낮 12시~오후 2시 30분) 및 저녁(저녁 6시 30분~밤 9시 30분)에 한 해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성인 기준 점심은 6만6000원, 저녁은 7만7000원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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