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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수요 상승 바람 타고’ GS리테일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기록

기사승인 2020.04.29  13: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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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높아지고 있는 배송서비스에 대한 수요에 힘입어 코로나19 폭탄에도 역대 최대치의 1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GS리테일은 2020년 1분기 매출 2조 1,419억 원, 영업이익은 888억 원, 당기 순이익은 494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무려 314.6% 늘어난 수준이다.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GS리테일의 이와 같은 매출과 영업이익의 호조에는 온라인 구매의 증가로 인한 배송서비스 수요의 상승이 기반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온라인 장보기 몰 GS프레시의 매출 실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GS프레시의 올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8.7% 증가한 397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GS프레시가 제공하는 주문 후 3시간 내 당일배송 서비스와 밤 11시까지 주문하면 다음 날 아침 7시까지 배송해주는 새벽배송 서비스는 이용 고객 수가 전년 대비 90% 이상 증가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GS프레시는 지난해 11월 강서자동화물류센터를 완공하고 디지털피킹시스템(DPS)를 구축, 운영 효율성을 크게 개선해 상승세를 이어갈 준비를 마쳤다.

GS프레시와 함께 GS25, GS더프레시 등 기존 편의점과 슈퍼마켓 등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해 GS리테일의 올해 1분기 역대급 실적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GS프레시를 비롯한 GS리테일의 다양한 유통플랫폼은 앞으로도 국가적 경제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인 소비 창출은 물론 지역 사회 공헌자로서의 역할을 해내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스비즈뉴스 themomma@themomma.kr

<저작권자 © sbiz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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