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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데이터 분석 기술 스타트업 3곳에 투자

기사승인 2020.06.19  09: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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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기업형 액셀러레이터 D2SFD2 스타트업 팩토리가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새로운 고객 경험과 시장 가능성을 증명해 낸 기술 스타트업 세 곳에 각각 투자했다고 17일 밝혔다.

투자 대상인 된 스타트업은 △스포츠 선수 관리 솔루션을 개발한 큐엠아이티(QMIT) △가축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한 한국축산데이터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한 데이터라이즈다.


큐엠아이티(QMIT)는 스포츠 선수들의 훈련 및 체력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솔루션, '플코'를 개발했다. 플코는 선수 개인의 오버 트레이닝(over training) 여부, 신체 부하 정보 등을 판단해, 최적의 훈련 리듬과 강도를 추천하는 솔루션이다. 이번 투자에는 롯데 액셀러레이터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한국축산데이터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와 수의사, 축산학자들로 구성된 팀이다. 현재 가축 및 농장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사육법을 제공하는 솔루션 '팜스플랜'을 서비스 중이다. 농장 내 CCTV로 가축의 행동 패턴을, 주기적 혈액 검사로 질병 및 면역 상태를, 농장 내 IoT(사물인터넷) 센서로 환경 데이터를 분석하고 최적의 관리 플랜을 추천하는 방식이다.

데이터라이즈는 2016년 카카오에 인수된 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넘버웍스' 공동창업진이 재창업한 팀이다. 이들은 온라인 쇼핑몰이 구매 전환율 및 전반적인 유저 활동성을 높일 수 있는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첫 제품인 '액션배너'는 쇼핑몰 방문자의 관심 상품 및 구매 확률을 실시간 분석해, 최적의 배너를 자동으로 생성 및 노출한다. 쇼핑몰 운영자가 간편하게 쓸 수 있는 솔루션이다. 이번 투자에는 베이스인베스트먼트가 공동 투자자로 참여했다.​

에스비즈뉴스 themomma@themomma.kr

<저작권자 © sbiz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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